왕기산 부주석, 시리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면담

2019-06-17 16:44:23

왕기산(王岐山) 중국 국가 부주석이 6월 17일 베이징에서 왈리드 모알렘 시리아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과 시리아는 문명고국으로서 모두 휘황과 고난을 겪어왔기에 양국 모두 국가 주권과 독립 및 영토완정을 더없이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역사문화는 한 국가와 민족의 유전자라며 상이한 문명은 이해를 심화하고 상호 존중하고 공동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국제관계 기본준칙과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확고하게 수호하고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반대하며 시리아가 자체 주권과 독립 및 영토완정을 수호하고 시리아 인민들이 자주적으로 선택한 발전의 길을 걷는 것을 지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측은 여러 영역에서 양자 우호관계를 공고, 발전시킬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왈리드 모알렘 부총리는 시리아는 중국이 이룩한 발전성과와 인류문명에 대한 기여에 진심으로 탄복하며 중국측이 지지와 도움을 준데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시리아는 중국을 외교의 선차적 방향으로 간주하고 중국측이 시리아측의 재건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하며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적극 동참해 양자관계의 발전을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穆阿利姆 Walid Mual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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