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慶開州:중년에 창업에 성공한 李萬慶부부

2019-06-17 16:08:23 CRI

중경시(重慶) 개주구(開州區) 조가(趙家)가도의 이만경(李萬慶)과 남편 주성부(周聖富)는 이웃들 사이에서 중년에 창업하여 성공한 유명인으로 알려져있다.

마흔이 넘어 셔츠공장으로 창업을 시작한 이만경 부부는 먼저 부유해진 이후 이웃들에게 많은 취직기회를 제공하여 현지의 중년 창업 성공 사례가 되었다.

이만경씨는 과거 복장가공업에 종사한적이 있다. 2013년 젊은 아가씨가 이쁜 체크무늬의 셔츠를 입고 집 앞을 지나가는 것을 보고 체크무늬 셔츠 공장을 세울 생각을 한 이만경씨는 2014년 정부의 무이자 대출금 5만원으로 창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아이템을 잘 잡았던 관계로 회사는 순조롭게 발전했으며 상품이 타오바오(淘寶), 핀둬둬(拼多多)를 통해 중국 전역에 연간 150만장정도 판매되고 있고 주민 4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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