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유유교수팀, “청호소 약물내성” 등 연구에서 새로운 돌파 가져와

2019-06-17 15:48:38 CRI

중국중의과학원 종신연구원이고 국가 최고과학기술상 수상자이며 노벨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한 도유유(屠呦呦) 교수팀이 "청호소(靑蒿素)  약물내성"등 연구가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습니다.

2015년 10월 도유유 교수는 청호소를 발견해 노벨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20여년간 청호소병용 요법은 세계 말라리아 유행지역에서 광범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불완전한 통계에 의하면 청호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명의 생명을 구했으며 매년 치료 환자는 약 1억명에 달합니다.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2018년 세계 말라리아 보고서>에 의하면 세계 말라리아 예방치료는 정체상태에 빠졌습니다. 여러가지 연구가 밝힌데 따르면 대 메콩강 서비지역 등 곳에서 정도가 상이한 청호소 약물내성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지난 30여년간 과학연구를 거쳐 이에 대해 도유유 교수팀은 <항 말라리아 연구>와 "약물 내성 형성 원인", "치료 수단 조절" 등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