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아버지의 마음, 집과 나라의 정

2019-06-16 18:27:25 CRI

"중훈을 찾아갑시다."

그때 그 당시 서북의 간부들과 군중들은 입버릇처럼 이 말을 외웠습니다. 이 말은 인민군중 속에서 습중훈이 차지하는 무게를 말해줍니다.

"나는 나를 버릴지언정 인민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피코 이탈리아 의장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습근평 주석은 정에 넘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의 이 말은 인민군중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습중훈으로부터 습근평에 이르기까지 인민을 위한 정이 따뜻합니다. 본보기의 힘은 위대합니다. 불변의 초심은 일맥상통하며 일상 곳곳에 함축되어 있습니다.

[당을 향한 한 마음, 산과 같은 신념]

습중훈: "인민은 바로 강산이며 강산은 바로 인민입니다."

습근평: "중국공산당인의 초심과 사명은 바로 중국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고 중화민족을 위해 부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아들과 아버지의 마음, 집과 나라의 정

(사진1: 만년의 습중훈)

습중훈의 전설적인 일생은 파란곡절로 역어졌습니다. 길이 순조롭든지 아니면 역경이든지를 막론하고 그는 마르크스주의의 신앙을 개변하지 않았으며 당과 인민에 대한 충성은 확고부동했으며 조직에 대한 신뢰는 변치 않았습니다.

"전투의 일생, 즐거움의 일생이다. 날마다 분투하고 날마다 즐거우리" 이것은 습중훈이 만년에 자기 일생을 총화한 것입니다.

전반 생애에서 그는 "서북의 사업을 잘 하기 위해 노력" 했습니다. 육순 나이가 지나서도 그는 또 임무를 받고 광동에 가서 "조국의 남대문을 파수"했으며 시시각각 행동으로 자기의 초심을 실행했습니다. "공산당원으로서 어찌 공산당을 위해 더 많이 사업하는 것을 행복과 즐거움으로 느끼지 않겠습니까?"

아들과 아버지의 마음, 집과 나라의 정

(사진2: 2017년 10월 31일, 상해 중공 제1차 대회 유적지 기념관. 습근평 주석이 기타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성원들을 인솔하여 입당선서를 하고 있다.)

습근평 주석은 일찍 부친 습중훈에게 보낸 서한에 이렇게 썼습니다. (설사 역경에 처하더라도) "아버지는 공산주의에 대한 신념을 여전히 확고부동하게 지켰으며 우리의 당이 위대하고 정확하며 영광스럽다고 확신했습니다. 당신의 언행은 우리에게 올바른 전진의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부친 세대의 수중에서 계주봉을 받았습니다. 중국공산당인은 "중국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고 중화민족을 위해 부흥을 도모하는" 사명을 두 어깨에 질머졌습니다. 초심을 잊지 않고 꾸준히 전진합니다.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가 페막된 얼마 후 습근평 주석은 새로운 한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들을 인솔하여 상해, 가흥에 가서 "초심의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부동한 장소에서 광범위한 당원 간부가 초심을 잊지 말고 확고히 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할 것을 격려했습니다.

하나 또 하나의 견실한 발자국은 위대한 사업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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