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범죄인 인도조례”수정작업 잠시 보류

2019-06-16 10:54:04

임정월아 홍콩특구 행정장관이 15일 특구정부는 "범죄인 인도조례"수정작업을 잠시 보류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임정월아 장관은 특구정부는 사회 각계와 다시 소통해 더욱 많은 해설을 하고 더욱 많은 상이한 의견을 청취할 것이라면서 특구정부는 개방된 태도로 조례초안에 대한 사회의 의견을 청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특구정부 보안국장이 이날 입법위원회 주석에게 서한을 보내 조례초안 2독 변론에 관한 예고를 철회했다고 하면서 특구정부가 소통과 해설, 청취를 끝낼 때까지 조례초안 수정작업을 잠시 보류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의견 통합 후 입법위원회 안보사무위원회에 회보하고 의원들의 의견을 들은 후에야 다음 단계 작업을 결정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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