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홍콩 조례수정문제와 관련 담화 발표

2019-06-16 09:38:30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5일 홍콩특별행정구의 범죄인 인도와 관련된 "두가지 조례" 수정문제와 관련해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우리는 임정월아 홍콩특구 행정장관이 이날 특구정부가 잠시 해당 조례수정법안 추진을 보류한다고 선언하고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 판공실 대변인이 이와 관련해 담화를 담표한데 대해 주목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 중앙정부는 특구정부의 이 결정에 지지와 존중, 이해를 표시한다며 임정월아 행정장관과 특구정부가 법에 따라 시정(施政)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하며 사회 각계 인사들과 함께 홍콩의 번영 안정을 수호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홍콩 조국 귀속이래 "한나라 두제도", "홍콩인에 의한 홍콩관리", 고도의 자치방침이 참답게 관철 실행되고 홍콩 주민들이 향유하는 모둔 권리와 자유적인 법치가 충분한 보장을 받았으며 사실이 증명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홍콩의 번영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중국의 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이익에도 부합한다면서 홍콩은 중국의 특별행정구이고 홍콩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나라, 조직, 개인이든지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나라주권을 수호하고 안전과 발전이익을 수호하며 홍콩의 번영 안정을 수호하는 중국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