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민생 요구에 적응하는 가운데 개혁발전의 원동력 증강 강조

2019-06-15 14:34:46 CRI

6월 12부터 13일까지 이극강(李克强)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원 총리가 차준(車俊) 중국공산당 절강성 당위원회 서기, 원가군(袁家軍) 성장의 안내하에 항주를 고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공서구(拱墅區)와 목신촌(睦新村)에 가서 주민들에게 노인과 유아 등 상황 그리고 지역사회의 가정 양로 봉사종목을 알아보았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지역사회의 약국에서 약품 특히 어린이용 약품과 구급약품의 가격, 공급 상황을 알아보았으며 몽상진(夢想鎭)에서 항주시 "두개의 창조" 상황 회보를 청취했습니다. 그는 전국에서 몽상진과 같은 이런 작은 도시가 용솟음치고 취업을 보다 많이 견인하며 혁신을 추진하게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항주시 행정봉사센터에 가서 개혁이 기업과 군중의 일처리에 갖다준 변화를 알아보았으며 현지에 사무를 보러 온 군중들의 실제 감수를 알아보았습니다.

항주는 국무원에서 제일 먼저 다국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의 설립을 비준한 도시입니다. 이극강 총리는 다국 전자 상거래는 국제무역의 미래발전에서 큰 추세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다국 전자 상거래는 보다 많은 기업이 직접 국제무역에 참여하도록 견인할 수 있으며 대중소 기업의 융합과 소통의 발전에 이롭다고 하면서 국내 제조업의 업그레이드와 브랜드의 성장을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해당 부문이 정책과 혁신의 감독관리를 완벽화하고 이에 대한 지지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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