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아만해역 유조선 습격 사건 평가

2019-06-14 20:11:20

두 유조선이 아만해역에서 습격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측은 관련 측이 냉정을 유지해 긴장 정세의 더한층 승격을 피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현지 시간으로 13일 유조선 두척이 아만해역에서 습격을 받았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중국 측은 걸프지역의 정세가 지속적으로 긴장한데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각측이 함께 관련 해역의 항행안전과 지역 평화안정을 수호하길 희망한다고 하면서 이는 국제사회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중국은 걸프지역으로부터 대량의 석유을 수입하고 있고 이 지역에 대한 중국측 투자기구의 투자도 아주 많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과 중동 걸프지역 나라는 정상적인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런 협력은 모두 국제법 틀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합법적 협력으로 응당 존중과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측은 계속 자체 에너지 안전과 본국 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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