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협력에는 원칙이 있고 협상에는 마지노선 있다”

2019-06-14 09:39:41 CRI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보도대변인은 13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미국측의 일방주의와 폭압주의 행위를 결연히 반대한다며 무역전에서 중국의 입장은 일관하고 명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무역전을 원하지 않지만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미국측이 무역전을 고집하면서 무역마찰을 계속 격화시킨다면 중국은 끝까지 맞설 것이고 중국은 중대한 원칙적 문제에서 절대 양보하지 않을 것이며 협력에는 원칙이 있고 협상에는 마지노선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지난 5월 중국의 희토류 수출은 월별대비 16% 줄었습니다. 중국이 희토류 수출규제를 강화한 것 아니냐 하는 기자의 질문에 대변인은 희토류 수출에 파동이 나타난 것은 시장변화의 결과라며 희토류 무역에 대해 중국측은 새로운 관리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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