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카터 선생이 중,미관계 발전을 추동한 것 높이 평가

2019-06-13 21:46:23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카터 선생이 대통령직 재임기간과 퇴임후 줄곧 중,미 양국 관계 발전 추동에 진력해왔다고 하면서 중국 측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성적이고 실무적인 목소리에 귀를 기울리고 양국간 차이로 인해 현 미국 정부가 쌍방간 교류 및 협력에 저애가 되는 일을 하지 말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 조지 부시 중미관계기금회는 12일 카터 전 미국 대통령에게 첫 중미관계 정치가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상을 수여했습니다. 이 상은 중,미간 건설적이고 윈윈하는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큰 공헌을 한 사람을 표창하기 위해 설립된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40년전 중, 미 지도자가 양국 인민의 근본이익에서 출발해 비범한 전략적 안목과 정치적 용기로 중,미 양국이 수교하는 역사적인 결정을 내려 양국 관계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펼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카터 선생은 그 당시 양국 수교 당사자와 견증인으로 대통력직 재임기간과 퇴임후 모두 양국 관계 발전 추동을 위해 진력해 왔다고 하면서 중국 측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40년간 중,미 관계는 여러 어려움속에서 역사적인 발전을 이루었고 양국 인민들에게 모두 큰 이익을 가져다 주었음은 물론 세계 평화,안정,발전, 번영을 촉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 40년의 역사는 역사문화,사회제도,의식형태가 전혀 다른 중,미 두 나라가 서로 충돌하지 않고 대항하지 않는 기초에서 상호존중과 윈윈을 완전히 실현할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시기 동안 카터 선생을 포함한 많은 미국측 인사들은 현 미국정부가 객관적으로 중국의 경제사회발전을 대하고 양국간 협력이 더 적극적인 성과를 이루어내도록 추동할것을 호소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 미국정부가 이러한 이성적인 목소리에 귀를 기울리고 중,미 관계 40년의 발전속에서 유익한 경험을 받아들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중국과 함께 윈윈의 기초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서로 존중하는 기초에서 분기를 통제하며 협조,협력,안정을 주요 방향으로 하는 중,미 관계를 함께 추진해 양국 및 세계 인민에게 부단히 복지를 마련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