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국과 러시아 '허위소식' 퍼뜨린다"는 것은 적반하장

2019-06-12 21:06:51

볼텐 미 대통령 국가안전사무 조리가 중국과 러시아 등 나라가 "허위 소식"을 퍼뜨린다는 언론에 대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는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는 대신 오히려 남을 지적하는 어처구니 없는 언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볼텐은 최근 러시아, 중국, 조선 등 나라가 "허위 소식"을 퍼뜨려 미국 정부의 내부모순 특히 대통령과 고문간의 갈등을 불러일으키려 시도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 정부 내부모순과 관련해 서로다른 관원들이 각이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보도는 대부분 미국매체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2003년 대규모 살상 무기가 있다는 이유로 이라크에 침입한 측이 어느 쪽인지를 연상해 볼때 그 누가 "허위 소식"을 퍼뜨리고 국제법을 위반하며 국제질서를 파괴하는지에 대해서는 국제 사회가 불보듯 잘 알고 있을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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