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반도 문제는 여전히 정치적 해결 틀내에 있다고 표시

2019-06-12 20:23:13

6월 12일은 조,미 지도자가 싱가포르에서 회동한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베이징에서 최근 한동안 반도 평화담판 진척이 완만해졌다고 하면서 하지만 조선측은 여전히 반도 비핵화 실현을 견지하고 있고 조,미 양측이 모두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데 진력하려는 큰 방향에 변함이 없다는 대 추세를 견지하고 있다면서 반도문제는 여전히 정치적 해결 틀내에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1년전 오늘날 조,미 정상은 싱가포르에서 첫 회담을 가지고 공동성명을 발표해 반도문제 정치적 해결 진척에서 중요한 진전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그후 전반 정세에는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이날 진행한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반도 문제는 복잡다단하다고 하면서 단시기내에 쉽게 해결할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관련 각측이 계속 한 마음으로 마주보며 걸어나가 최종적으로 반도 비핵화와 지속적인 평화를 실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국제사회와 함께 이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자신의 힘을 이바지 할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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