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말파스 세계은행 총재 회견

2019-06-11 21:07:09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11일 베이징에서 말파스 세계은행 총재를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회견 자리에서 국제 금융시스템의 참여자 건설자 및 공헌자로서 중국은 세계은행 측과의 협력을 심화해 함께 세계 발전번영을 추동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세계은행간 협력은 중국 개혁개방과 함께 시작되였다며 40여년래 중국과 세계은행간 협력은 중국 개혁개방에 자금과 지식협력 면에서 큰 지지를 준것으로 된다며 중국 측은 이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측 협력경험이 보여주듯 쌍방 협력 전망은 여전히 아주 넓다고 표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말파스 선생이 세계은행 총재직을 담임한 후 중국 측과의 협력을 크게 중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말파스 선생이 이번에 중국을 방문한것은 중국과 세계은행간 협력을 추동하려는 적극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중국 측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말파스 총재는 세계은행 측은 중국 측과의 쌍무 및 세계적 범위내에서의 여러 협력을 심화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은 경제성장 면에서 뛰여난 성과를 이룩했다고 하면서 이극강 총리와 함께 중국의 더한층 되는 발전은 물론 세계적 범위내 발전도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4월 9일 말파스는 제 13번째 세계은행 총재로 당선되였고 임기는 5년입니다. 이는 그가 총재직을 담임한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 것으로 됩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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