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의, 유라시아지역 새로운 발전 견인

2019-06-11 10:26:12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러시아 국빈방문에 이어 곧 중아시아를 방문하게 된다.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와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가 이번 방문의 초점 의사일정이다. 영향력이 계속 확대되고 있고 중국 주변의 여러 유라시아 이웃이 한자리에 모인 다자 플랫폼에서 습근평 주석이 어떤 새로운 주장을 내놓을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럼 습근평 주석이 과거 이 두 회의에 참석해 어떤 창의들을 제출했는지 돌이켜 보도록 하자.

2013년: 협력과 자강 제창

중국 창의, 유라시아지역 새로운 발전 견인

2013년, 습근평 주석이 처음으로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에 참석


2013년 습근평 주석은 처음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그번 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상해협력기구 개발은행, 에너지클럽을 설립, 무역 투자 편리화 협정 논의 등 여러 가지 구체적인 협력 창의를 제출했다. 그는 각측이 '상해정신'을 고양하고 공동 발전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회원국간 상호 신뢰를 꾸준히 증진하고 평등, 협상, 상호 양해와 양보를 기반으로 호혜 협력을 전개하며 평화 발전의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것은 여러 회원국 국민들의 이익과 요구에 부합한다.

2014년: 운명공동체와 이익공동체 의식 수립 촉구

2014년에 상해협력기구는 발전의 관건시기를 맞이했다. 습근평 주석은 각측이 운명공동체와 이익공동체 의식을 수립해 상해협력기구를 체제가 보다 완벽하고 협력이 보다 전면적이며 협조가 보다 원활하고 대외적으로 보다 개방하는 방향으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다.

--역내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소임으로 견지하자.
--공동발전과 번영 실현을 목표로 견지하자.
--민심상통을 추진하는 것을 취지로 견지하자.
--대외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것을 동력으로 견지하자.

2015년: '상해정신'이 민심에 더 뿌리내리도록 하자

상호 신뢰, 호혜, 평등, 협상, 다양한 문명 존중, 공동발전 도모를 위한 '상해정신'은 상해협력기구가 발전하는 중요한 지도원칙이다. 2015년 습근평 주석은 회의에 참석해 '상해정신'은 현 국제관계의 발전방향을 대표한다며 역내 운명공동체의 정신적 뉴대로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계속  '상해정신'을 지침으로 상해협력기구가 일관하게 주장하는 국제관계 준칙을 견지하고 국제 공평정의를 수호하며 다자주의와 개방주의를 제창하고 서로의 이익을 상호 존중하고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지 않으며 평화적 방식으로 이견과 분쟁을 해결하고 상생의 이념으로 발전과 번영을 추진해야 한다.

2016년: 시대 발전에 발맞춰 협력 방침을 제때에 조정

2016년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상해협력기구 협력을 심화함에 있어서 시대 발전과 맥을 같이 할 것을 명확히 제출했다.

--역내가 직면한 수많은 종합적인 도전은 각 국이 공조해 대응해야 한다. 우리는 이 기구의 취지와 원칙을 확고하게 견지하고 발전의 큰 방향을 확고하게 파악해야 한다. 동시에 우리는 시대의 발전에 발맞춰 여러 영역의 협력 방침을 적시적으로 조정해 이 기구가 영원히 생기와 활력에 차넘치도록 확보해야 한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