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폼페이오의 거짓된 언론 비난

2019-06-10 20:16:34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의 최근 중국관련 언론과 관련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베이징에서 한 동안 폼페이오 선생은 그 어느곳에서나 할것없이 중국관련 언론을 퍼뜨려 왔는데 아쉽게도 그의 이러한 태도표시에는 거짓과 황당무계한 논리로 가득 차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폼페이오 장관은 일전에 스위스 매체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재차 중국기업은 정보의 안전을 확보할수 없다고 하면서 중국 기업측과의 협력은 중국 정부와의 협력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화웨이 통신기술을 사용한다면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보호는 아무런 보장도 얻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이날 진행한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측은 줄곧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이 "안전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주장해 왔지만 지금까지도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이 날조된 죄명으로 국가역량을 동원해 화웨이와 같은 중국 민영기업을 억누르고 있는데 이는 비 도덕적이고 체면을 잃는 행위로 대국으로서의 미국의 위신을 스스로 꺽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폼페이오 선생에게 이와 같은 언론을 기타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음을 깨우쳐 줄 필요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측의 제멋대로인 억압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의 성적은 그래도 아주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자신이 화웨이사 홈페이지에서 요해한 상황에 의하면 6월 6일까지 화웨사는 세계 30여개 나라에서 총 46건의 5G 상업용 계약을 따냈다고 하면서 이중에는 미국측의 동맹측으로 되는 유럽 일부 나라도 포함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어 미국측의 체면을 보아 이런 유럽 나라의 이름은 하나하나 지적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갈수록 많은 인사들이 중국 과학기술 기업이 본국의 5G 건설에 참여하는 문제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더욱 많은 나라가 독립적으로 자체 이익에 부합되는 선택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폼페이오 선생이 가는 곳마다 거짓과 터무니 없는 언론을 퍼뜨리는 행위는 결코 자신의 이미지와 신망에 해를 준다며 나아가 세계에서의 미국의 공신력에 손해를 줄뿐이라는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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