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中-남아시아 포럼 개최

2019-06-10 17:53:02

제2회 중국-남아시아 협력포럼이 6월10일과 11일, 운남성 옥계시(玉溪市)에서 열립니다. 이와관련해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이번 포럼의 개최는 중국과 남아시아 각국의 전방위적인 협력의 새로운 구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포럼은 "지방 협력을 심화하고 호혜상생을 실현하자"를 주제로 열리며 중국과 남아시아 각국의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정책대화와 경제무역투자, 인문교류와 지식공유의 새로운 플랫폼을 튼튼히 다지고 중국과 남아시아 국가의 전면협력과 발전을 촉진하려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포럼은 "중국-남아시아 경제와 사회발전 지방협력 전망"문건을 발표하며 아울러 중국-남아시아 성장과 시장 포럼, 경제무역협력회의, 빈곤감소 지방협력포럼, 방글라데시, 인도, 미얀마협력포럼제13차회의 등 여러가지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현 국제정세가 불확정성과 불안정성이 상승하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폭압행위가 머리를 쳐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포럼을 개최하는 것은 중국과 남아시아 국가간 개방협력 추진과 호혜상생의 신심을 확고히 도모하는데 이로울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각국의 글로벌화 참여와 리스크 도전 능력을 제고할 수 있으며 각측의 경제발전과 역내인민들의 복지창조의 노력을 촉진하며 중국과 남아시아 각국의 전방위적인 협력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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