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習주석의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 국빈방문 관련 내외신 기자회견 개최

2019-06-10 16:21:07

장한휘(張漢暉)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10일 외교부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을 국빈방문하고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수반이사회 제19차 회의와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 제5차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관련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장한휘 부부장은 현재 중국과 키르기스스탄, 중국과 타지키스탄 관계가 역사적으로 가장 좋은 시기에 처해있고 발전전망이 광활하다고 하면서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양국 수반과 전면전략동반자관계 미래 발전에 대해 새로운 계획을 하고 새로운 포치를 하게 되며 양자의 정치기반을 더 굳게 다지고 '일대일로' 협력을 위해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수반이사회 제19차 회의기간 습근평 주석이 각국 지도자들과 대·소 범위 회담을 가지고 문서 조인식에 참석하며 상해협력기구의 발전현황과 전망 그리고 중대한 국제와 지역문제에 대해 견해를 나누고 현 정세에서 위험과 도전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안전과 안정, 발전진흥을 함께 추진할데 관한 새로운 사유와 새로운 조치들을 논의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장한휘 부부장은 또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는 지난 27년간 각측 간 소통을 증진하고 상호 신뢰를 두터이 하며 협력을 강화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놀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회의에서 중국은 지역의 발전 변화에 주안해 공동하고 종합적이며 협력하고 지속가능한 안보관을 계속 실천할데 대해 창의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각 측의 공동 노력 하에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이 기필코 원만한 성과를 거두고 신형 국제관계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보다 큰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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