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중, 러 대학교의 상대 국가수반 명예박사학위 수여는 高수준 관계의 구현

2019-06-07 12:01:47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현지시간으로 6일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 참석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동반했습니다.

크로파체브 상트폐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총장이 습근평 주석에게 명예박사 학위 증서를 발급했습니다.

올해 4월 청화대학교가 푸틴 대통령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으며 습근평 국가주석이 푸틴 대통령을 안내하여 베이징에서 열린 수여식에 참석했습니다. 청화대학교와 상트폐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는 중국과 러시아의 유명한 대학교이며 또 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의 모교입니다.

6일 있은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두 대학교가 상대방 국가수반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한 것은 양국이 교육과 인문 영역에서 긴밀하게 교류하는 예증이며 또한 중국과 러시아 관계가 높은 수준이라는 중요한 구현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양자가 교류와 협력을 꾸준히 늘리고 서로의 유수한 문화를 광범위하게 전파하여 양국의 발전과 건설에 보다 많은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길 바랐습니다.

상트폐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는 지금까지 약 3백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서 화학원소 주기률 발견자인 문체레브, 고급신경활동학설의 창시자 파블로브 등 명인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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