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보다 유력한 개혁개방으로 동북의 전면진흥 실현

2019-06-07 09:56:28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6일 동북지역등 노후 공업기지 진흥 지도소조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동북의 전면 진흥은 개혁과 개방에 의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연해 경제벨트와 국경 인근지역의 개방을 잘 추진하여 동북아를 상대로 한 개방과 협력의 고지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국토면적의 8.48%를 차지하고 인구가 1억명을 넘는 동북지역은 중국의 중요한 공업기지와 농업기지입니다. 개혁과 개방, 경제 발전방식 전환 과정에서 동북지역 경제는 비교적 큰 하방 압력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정부는 동북 등 노후 공업기지 진흥 전략을 실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회의에서 지금은 동북경제 발전방식 전환에서 관건시기이며 또한 모순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시기라고 강조하고 동북진흥이 국가전략 전반국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여 보다 개혁과 개방을 보다 유력하게 추진하고 동북지역의 전면 진흥을 실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한 동북 진흥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 사상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경제의 평온한 운행을 유지하고 신구 에너지의 전환을 빨리며 산업 이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국가에서 지역간 산업이전의 세수 공유 메카니즘을 구축, 추진하고 내적인 성장원동력을 늘리며 민생 개선능력을 향상할거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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