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중국, 5G 商用시대 진입, 개방 공유는 과학기술발전의 진리

2019-06-06 18:57:04 CRI

중국공업정보화부가 6일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텔레콤,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방송네트웤 등 이동통신기업에 5G 상용(商用) 영업허가증을 발급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5G 상용 시대가 정식 개시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아울러 세계상 최대의 5G 시장이 중국에서 대량의 새 기회를 방출하고 새 산업변혁을 추진하여 국민들의 생활에 새 체험을 가져오고 세계 경제에 새 비약을 인솔하게 될 것입니다.

5G 상용 영업허가증의 발급은 줄곧 각국 시장이 학수고대하던 빅 뉴스입니다. 국제표준화기구 "3GPP"가 확정한 5G 표준화 과정에 근거하여 2020년에 가서 5G는 전면적인 상용화를 실현하게 됩니다. 지난 주, 영국 이동통신사 EE는 영국의 6개 도시에서 5G 서비스를 가동했으며 BBC는 런던에서 첫 5G 뉴스생방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채용한 것은 바로 중국 화웨이회사의 5G 기술과 설비입니다.  

현재 중국의 5G 기술과 제품은 갈수록 성숙되고 있으며 시스템, 칩, 단말기 등 산업사슬의 주요 고리가 기본상 상용 수준에 도달했고 상용 배치의 조건을 구비했습니다. 5G 상용 영업허가증의 발급으로 대규모의 네트워킹이 일부 도시와 열점지역에서 우선 실현될 것이며 5G 연관 제품 또한 육속 출시될 것입니다. 차이나 텔레콤,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 등 3대 운영업체는 중국 각지에서 줄곧 5G 실험을 추진해왔고 상해, 광주 등 여러 도시에서 5G 기지국 건설계획을 발표했습니다.

5G의 연구개발과 상용은 그 어느 국가 또는 그 어느 기업만이 독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5G의 표준제정, 기술 연구개발, 제품 연구개발의 관건단계입니다. 5G의 표준은 전 세계 산업계가 공동 참여해 제정하는 통일적인 국제표준이며 중국기업은 자주혁신, 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대규모 안테나, 초밀집형 네트워킹, 차량 인터넷 등 관건적인 기술방면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국제표준화기구 "3GPP"의 발표에 따르면 5G 제1단계 전반 기능 표준화사업이 이미 완성되어 현재 전면적인 산업돌격단계에 진입했으며 중국 관련 업체가 5G 표준에서 차지하는 할당액은 약 30%입니다. 중국의 5G 상용기술 실험단계에서 노키아, 에릭슨, 퀼컴, 인텔 등 여러 해외기업도 중국의 5G 상용 실험에 깊이 동참해 중국의 5G 상용기반을 함께 다졌습니다.

곧 있을 중국 5G의 상용 투입 그리고 중국 5G 기술 네트워킹 건설에 대한 노키아 등 여러 외국 기업의 참여 등은 5G의 글로벌 공급사슬이 절대로 그 어떤 인위적인 조폭한 간섭으로 저애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습니다. 미국 정부는 화웨이 설비의 사용을 금지하고 화웨이에 대한 납품을 단절할 것을 미국기업에 요구하고 협박 또는 회유의 수단으로 기타 나라와 지역이 화웨이와 협력하는 것을 금지시키려 했습니다. 미국 CNN 뉴스사이트는 이런 거동으로 미국의 과학기술회사는 무려 110억달러에 달하는 소득 손실을 입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국 이동통신사 EE, 또 다른 영국 이동통신업체 보더폰은 모두 화웨이가 계속 이들 업체에 5G 무선네트웤 설비를 제공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영국 최대의 독립적인 칩 제조사 다이얼로그 세미컨덕터 반도체의 CEO는 만약 기술무역전이 승격된다면 전자산업계는 중국과 함께 미국에 대항할 수밖에 없으며 다른 선택이 없다고 표시했습니다. 5G 발전조류에 있는 기업들은 글로벌 5G 기술과 응용의 용두기업과 모든 협력을 단절한다는 것 자체가 미래 경쟁과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입장권을 포기하는 것임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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