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중미 경제무역협력의 미국 수혜 상황에 대한 연구보고서 발표

2019-06-06 16:27:42 CRI

중국 상무부는 6월 6일 "중미 경제협력의 미국 수혜상황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고 중미 경제무역협력이 양국과 양국 인민에게 실제적인 이익을 갖다줬으며 미국의 수혜가 크다고 천명했습니다. 보고서는, 미국이 대 중국 무역 적자는 미국이 대 중국 수출 관리와 제한 등 인위적인 제한, 시장의 공동 역할이 작용한 결과이며 산업 경쟁력과 경제구조, 무역정책, 달러의 비축화폐 지위 등 여러 요소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고 미국측은 "손실"을 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보고서는 중국과 미국 수교 40년 이래 두 나라는 경제 글로벌화의 역사적 기회를 틀어쥐고 쌍방의 경제 상호보완성과 우세를 충분히 발휘했으며 쌍무 경제무역협력을 추진하여 없던데로부터 있는데로, 작은데로부터 큰데로, 단일한데로부터 다원화로 발전하도록 추진했다고 했습니다.

중국과 미국 화물무역액은 1979년의 25억달러로부터 2018년의 6335억달러로 성장하여 252배 늘어났습니다. 봉사 무역액은 1250억달러를 넘었으며 쌍방향 직접 투자는 누적 약 1600억달러 되었습니다. 중미 경제무역협력은 전례없는 깊이와 폭으로 발전하여 양국과 양국 인민에게 실제적인 이익을 갖다줬으며 세계경제의 번영과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현재 세계가 다극화, 경제 글로벌화로 깊이있게 발전하고 있으며 여러 나라의 상호 연계와 상호의존의 구조가 꾸준히 심화되고 평화와 발전, 협력, 상생의 시대 흐름이 민심의 바람으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웃을 홍수의 배수지로 삼는 일방주의, 보호주의는 인심을 얻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보고서는, 중미 경제무역협력이 거둔 거대한 성과는 양국이 역사의 흐름에 순응하여 경제의 글로벌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호혜협력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쌍방은 응당 보다 높은 수준과 품질의 경제무역 협력을 추진하여 양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하며 세계 경제성장과 번영에 보다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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