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4개 기업 5G 상용 영업허가증 획득

2019-06-06 15:23:42 CRI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6일 베이징에서 차이나 텔레콤, 차이나 모빌 그룹유한회사,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방송 네트웤 등 4개 기업에 5G 상용 영업허가증을 발급했습니다.

이 네 기업의 신청에 따라 공업정보화부는 법정 절차를 거쳐 기반 텔레콤 업무의 경영 허가증을 발급하였으며 이 기업들이 "제5세대 디지털 이동통신업무"를 경영하는 것을 비준했습니다. 묘우 공업정보화부 부장이 이날 허가증을 발급했습니다. 그는, 각 기업은 응당 시장과 업무를 지도방향으로 삼아 5G의 융합응용과 혁신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산업인터넷, 사물인터넷, 커넥티드 카 등 영역을 한데 모아 보다 많은 수직 업종에 능력과 지혜를 부여하며 각 업종의 디지털화, 네트웤화, 지능화의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묘우 부장은 또한 5G 영업허가증이 발급된 후 중국은 시종여일하게 외자기업이 5G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5G 발전을 공동 추구하며 중국의 5GT 발전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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