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라디오TV총국과 러시아 정부기관지 “중러논평” 합동평론사무실 제막

2019-06-06 09:25:52 CRI

중앙라디오TV총국과 러시아 정부기관지 “중러논평” 합동평론사무실 제막

중앙라디오TV총국과 러시아정부기관지 "로시스카야 가제타"가 공동으로 설립한 "중러논평"합동평론사무실 제막식이 5일 모스크바에서 있었습니다.

중앙선전부 부부장인 중앙라디오TV총국 신해웅(愼海雄)총국장과 로시스카야 가제타지의 파빌 네고이차 사장이 "중러논평"합동평론사무실을 위해 제막했습니다.

신해웅 총국장은 연설에서 세계 정치경제 구도가 크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러 양국 수반은 양자의 전면전략협동동반자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양국 언론은 서로 신뢰하고 소통하며 우위를 보완하면서 양자관계의 전방위적인 발전에 힘을 보태고 국제사회에 정의의 목소리를 전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네고이차 사장은 다년간 "로시스카야 가제타"지는 중앙라디오TV총국과 훌륭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중러논평"합동평론사무실의 설립은 양자의 협력이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뎠음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네고이차 사장은 양자가 우위를 발휘하고 뉴미디어, 신기술을 충분히 활영하여 협력을 새로운 수준에로 격상시키기를 희망했습니다.

중앙라디오TV총국과 로시스카야 가제타지가 설립한 합동평론사무실은 "중러논평"을 브랜드 프로그램으로 하여 중러 지도자의 상호방문, 중러 수교 70주년, "일대일로"구상, 유라시아경제연맹건설 접목협력, 중러 양국의 중대한 행사를 주제로 공동으로 논평을 기획하고 양자전면전략협동동반자관계 발전의 큰 추이를 심층적으로 해석하며 중러실무협력의 최신 진척에 초점을 둡니다.

논평은 로시스카야 가제타 지와 사이트 등 플랫폼에 게재합니다.

이날 "중러논평"합동평론사무실은 최초의 협력성과인 "중국풍·중러수교 70주년 특간"을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