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조미 조선반도문제 정치적해결행정 진척 이루도록 추동 희망

2019-06-05 19:32:50 CRI

일전에 조미 싱가포르 공동성명에 대한 조선 외무성 대변인의 관련 태도표시에 대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조미 양자간 서로의 합리적 관심사를 주목하고 반도문제의 정치적 행정이 진척을 이루도록 추동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4일 담화를 발표하고 지난 1년간 미국은 조미 싱가포르 공동성명의 이행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조선에 대해 일방적인 핵포기 요구를 고집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또한 공동성명이 한장의 백지로 될지 말지는 조선에 입장에 대해 미국이 어떻게 대하는가에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지난해 6월, 조미 지도자가 역사적 만남을 가지고 공동성명을 발표했으며 반도문제가 다시 대화협상의 올바른 궤도에 돌아오게 했다면서 이는 역사적 흐름에 부합되며 사람들이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반도의 평화회담행정이 관건적인 단계에 진입했다며 중국은 조미 양자가 믿음을 확고히 하고 인내심을 유지하면서 같은 방향으로 나아감으로써 양자간 공통인식을 잘 실행하고 서로의 합리적 관심사를 잘 살펴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행정이 진척을 이루도록 추동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이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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