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춘화 부총리, 하남성에서 농업생산사업 조사연구

2019-06-05 10:10:53 CRI

호춘화(胡春華)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3일부터 4일까지 하남성에서 농업생산사업을 조사연구했습니다.

그는 습근평(習近平) 총서기의 "3농"사업과 관련한 중요 논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며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 배치에 따라 서비스 지도를 강화하고  여름 작황과 여름 파종, 여름철 논밭 관리 등 각항 사업을 전면적으로 잘해 식량안전 보장과 중요 농산품의 유효한 공급을 위해 든든한 기초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춘화 부총리는 현재 "여름 석달" 농번기에 접어 들었다면서 재해를 감소하고 풍작을 거두는데 모를 박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여름철 식량과 식용유 비축을 잘하고 구매정책을 잘 이행해 농민들의 이익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호춘화 부총리는 여름철 파종 물자와 기술준비를 잘하고 농업 기계 역할을 발휘하며 파종 속도를 다그쳐 파종 품질을 제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는 또 가정식 농장과 농민합작사를 하루빨리 육성하고 농업사회화 서비스를 강화하며 농업 경영효율과 효익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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