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중러양국은 다자협력 영역의 공간이 크다

2019-06-05 09:52:26 CRI

4일, 중국사회과학원 러시아 동유럽 중앙아시아 연구소 등 부문이 베이징에서 연합으로 <러시아 황서: 러시아 발전보고서(2019)>를 발표했습니다.

황서는 중러 양국 무역액은 안정한 성장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년 중러 쌍무 무역액은 1070억 6천만달러에 달해 역사 신기록을 세웠으며 증속은 중국의 10대 무역 동반자 중에서 첫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그중 중국의 대 러시아 수출은 전기기계 제품이 위주였고  러시아로부터 수입한 제품은 주로 에너지 자원류 제품입니다. 

서파령(徐坡岭) 중국사회과학원 러시아 동유럽 중앙아시아 연구소 러시아경제연구실 주임은 서비스무역과 기술무역은 미래 중러 양자 무역협력의 주요 형식으로 될 것이며 "일대일로"공동건설과 유라시아경제연맹의 접목으로 중러 양국은 다자협력에서 협력 공간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발표한 러시아 황서는 중국 동북지역은 새 시기 양국 지방협력의 새로운 최전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년래 중국 동북지역과 러시아 동부지역은 인접한 지역우세와 상호 산업 보완우세를 이용해 무역과 과학기술, 금융 등 여러 영역에서 적극적이고 유효한 협력을 전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중국 동북과 러시아 극동지역은 기초시설 건설과 자연자원 개발 및 이용, 과학연구 혁신 기술전환, 농산품 정밀가공, 관광자원 개발 등 영역에서 아주 큰 발전공간을 갖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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