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안전하고 우호적인 환경이야말로 중국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

2019-06-04 19:56:05 CRI

중국 외교부는 화요일(4일) 미국여행 주의보를 발령하고 최근 미국 집법기구가 여러번 출입경 조사, 방문예약 등 방식으로 미국여행 중국 공민을 교란하는데 비춰 미국여행 중국 공민과 재미 중국자본기구가 안전의식을 향상할 것을 환기시켰습니다. 중국 문화관광부도 미국여행 주의보를 발령하고 최근 미국에 총격, 강탈, 절도 안건이 빈발하는데 비춰 중국 관광객들이 미국여행 위험을 충분히 평가하고 여행에 신중할 것을 환기시켰습니다.

이 안전 주의보의 유효기간은 모두 올해 연말까지입니다. 주의보는 미국이 중국 공민의 출경 주요목적지로서 치안환경이 악화되고 관광 위험이 꾸준히 격상되며 심지어 집법의 방향성과 차별성도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것은 중국 공민의 인신안전에 위험을 줄뿐만 아니라 중국 공민의 합법적 권익에 심각한 손해를 주게 됩니다. 중국 해당 부문은 이 때문에 부득불 안전을 환기시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중국이 계속 개방을 확대하고 소비가 격상되면서 출국해서 사업하고 관광하는 중국인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2018년, 중국 공민의 출경 관광은 동기 대비 14.7% 성장한 연 1억 5천만명이었습니다. 이로써 중국은 연속 세계 최대의 출경 관광 객원국으로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국 출경관광의 주요한 목적지의 하나인 미국이 지난해 접대한 중국 관광객은 전년 동기대비 5.7% 줄어 들어 연 3백만명 미만이었으며 15년래 처음으로 하강세를 그었습니다. 이 배후에는 미국의 안전환경이 갈수록 악화된 원인이 있습니다.

올해 미국에서 중국 공민를 절도하고 강탈한 사건이 여러 건 발생했으며 또 백여건의 심각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6월 1일만 해도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13명이 숨진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미국 사회에 심각한 공황을 초래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의 집법 방향성과 차별성도 갈수록 뚜렷해 지고 있습니다. 최근 적지 않은 중국 공민은 미국 출입경 혹은 미국 체류기간 미국 집법기구의 터무니 없는 조사를 받았으며 존엄과 안전에 모두 위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일부 정객은 개인의 정치적 목적에 기반하여 중국을 모독하고 공격했으며 아주 강력한 차별시와 편견을 나타냈습니다. 이런 정객들은 모든 중국인을 '간첩'으로 간주하고 미국 민중들에게 '중국을 두려워하는 증상'이 나타나게 하며 그들과 함께 미치려 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조사국 크리스토퍼 레이 국장은 상원 청문회에서 중국은 '미국 전반 사회에 위협'을 구성했다고 하면서 '미국 전반 사회가 대응할 것'을 필요로 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언론은 중국의 미국여행인원 인신안전에 현실적인 위협으로 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하에서 중국 해당 부문이 안전 주의보를 내린 것은 현 미국 치안환경이 악화되고 관광 위험이 꾸준히 격상되며 심지어 집법의 방향성과 차별성도 갈수록 뚜렷해 지고 있는데 대한 필요한 거동입니다. 중국 관광객들이 각자의 실제에 비춰 미국여행 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신중하게 선택하며 또 재미 중국 공민과 중국자본 기구도 방비를 강화하고 자기를 타당하게 보호하리라고 확신합니다.

사실 중국인에게 놓고 볼때 이토록 큰 세계에서 가보고 싶은 곳은 아주 많습니다. 최근에 결속된 제15차 중국 출경관광교역회에는 세계 70여개의 성숙된 신흥 관광목적지의 5백여개 전시업자가 참석했으며 중국 관광객들에게 열정스런 초청을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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