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태평양 섬나라 지역, 그 어느 나라의 세력 범위도 아니라고

2019-06-04 19:51:08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태평양 섬나라지역은 그 어느 나라의 세력범위도 아니라며 중국은 호주를 포함한 각 측이 섬나라를 도와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3일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솔로몬 군도 방문기간 호주는 앞으로 10년간 솔로몬에 2.5억 호주달러의 기반시설건설지원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인사들은 호주 총리의 이 결정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이 지역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보다 억제하기 위한데 그 취지가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첫째, 태평양 섬나라지역은 그 어느 나라의 세력범위도 아니고 둘째, 중국은 지역 나라들간 정상적인 협력발전친선관계를 전개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셋째, 최근 중국이 정확한 의리관과 진실된 이념으로 태평양 섬나라들과 적극적인 호혜협력을 전개해 여러 섬나라 정부와 인민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호주를 포함한 각 측과 함께 섬나라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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