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러시아 방문-1)“중러 수반 회동”의 빛나는 순간들

2019-06-04 11:12:50 CRI

6월 5일, 습근평 동지가   중국 국가주석으로 연임한 후 러시아에 대한 첫 방문을 하게 됩니다. 세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중러 수반 회동"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의기투합", "허물없는 친구" 등 단어로 그와 푸틴 대통령간의 사적관계를 형용했으며 푸틴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을 "좋은 친구", "아주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불렀습니다.

지난 6년간 "중러 수반 회동"은 무려 28차례에 달합니다. 이같이 빈번한 왕래는 중러관계의 높은 수준과 특수성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각자 외교의정에서의 양국관계의 우선 지위를 부각시켰습니다.

(習주석 러시아 방문-1)“중러 수반 회동”의 빛나는 순간들

-세인의 주목을 받은 "제일"-
2013년 3월 습근평 동지가 중국 국가주석으로 당선된 후 습근평 주석과 첫 통화를 한 외국수반은 푸틴 대통령입니다. 러시아는 습근평 주석이 새해를 맞아 방문한 첫 해외 국가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러 관계를 이렇게 평가했습니다."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관계의 하나이고 더우기는 최상의 대국관계이다." 푸틴 대통령은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러시아는 번영하고 안정된 중국을 필요로 하며 중국 역시 강대하고 성공한 러시아가 필요하다."

(習주석 러시아 방문-1)“중러 수반 회동”의 빛나는 순간들

-이웃을 축하-
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의 왕래에서 중국 외교관례를 타파하는 사건이 적지 않았습니다. 2014년 새해가 시작되자 습근평 주석은 특별히 소치에 가서 동계올림픽개막식에 참가했습니다. 이 방문은 중국 국가수반이 해외에서 대형국제스포츠경기에 참석하는 선례를 열었습니다. 양국 수반 회동시 습근평 주석이 남긴 "이웃이 희사를 치르는데 당연히 당면에서 축하를 해줘야 한다"는 말은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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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몽 수반 회동-
2014년 9월 11일, 습근평 주석은 두샨베에서 푸틴 대통령, 엘벡도르지 당시 몽골국 대통령과 중러몽 3국 수반 첫 회동을 가졌습니다. 지금까지 3국 수반은 네차례 3측 회동을 가졌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러시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러시아는 국제 및 지역사무에서 긴밀한 전략협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양자는 유엔, G20, 아태경제협력기구 등 국제다각 기틀안에서 긴밀하게 협력및 조율하고 있으며 상해협력기구, 브릭스 협력 등 다자 메커니즘을 함께 창도해 구축하고 이런 기구의 발전을 함께 추동했으며 중아시아, 동북아 등 공동의 주변 평화안정을 수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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