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및 개발국제협력위 관계자 중국 생태문명건설 성과에 찬사를

2019-06-04 09:53:19 CRI

3일 중국 환경 및 개발 국제협력위원회 2019년 연례회의가 중국 절강성 항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전문가와 학자, 특약고문, 옵서버 등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시대 녹색번영의 새 세계에로"를 주제로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 중국 생태문명건설의 많은 성과들이 회의 참석자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세계은행 중국국 베켈레 데벨레 나라별 업무 담당관은 중국은 녹색금융영역에서 세계의 선두주자가 되었을뿐만 아니라 강과 하천, 호수를 지키기 위한 아주 혁신적인 체제를 구축하였다며 향후 이런 조치들을 훌륭히 실행하고 부처와 지역간 조율을 보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2013년 중국이 "일대일로" 구상을 제시한 이후 녹색발전은 중요한 발전이념의 하나가 됐으며 "일대일로"건설에 포함됐습니다. 유엔개발계획국 주중 사무소의 발라즈 호르바트 아태지역 고위 경제고문은 중국이 리더십을 발휘하여 다른 나라의 환경보존 목표 달성을 돕기를 희망했습니다.

최근 수년동안 중국의 대기질이 끊임없이 개선됐으며 과학기술 혁신이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습니다. 미국 윌리엄 & 플로라 휴렛 재단은 오래동안 환경보존과 교육사업에 주력해왔습니다. 재단의 요나단 퍼싱 환경프로젝트 총괄인은 향후 중국은 환경정비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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