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의 “수정주의대국”이라는 비난 중국 수용 못해

2019-06-03 20:29:13 CRI

펜타콘은 1일 관변측 사이트에 첫 '미국 국방부 인도-태평양전략 보고서'를 발표하고 중국은 '수정주의 대국'이며 국제체계를 파괴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터무니 없는 이 비난을 전적으로 수용할 수 없다고 하면서 이른바 '수정주의 대국'이며 국제관계를 파괴한다는 이런 모자를 모두 중국의 머리에 씌울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3일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해당 물음에 대답하면서 중국은 시종 국제질서의 수호자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가장 먼저 '유엔헌장'에 서명한 나라이며 지금까지 100여개 정부간 국제기구에 참가하였고 500개 이상의 다자 조약을 체결했으며 유엔 안보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중 평화유지부대를 제일 많이 파견한 나라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은 계속 '유엔 헌장' 취지와 원칙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질서와 국제체계를 수호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패트릭 섀너핸 미 국방장관 대행은 1일 샹그릴라 대화회의에서 연설하고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을 천명, 해석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경상 대변인은 이같이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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