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호주 대사 국제사회에 “중미경제무역협상에 관한 중국의 입장”백서 주목 선도

2019-06-03 15:31:37 CRI

성경업(成競業) 오스트레일리아 주재 중국 대사가 오스트레일리아 주요 언론사인 "오스트레일리안"에" 평등 호혜만이 중미무역 의견상이를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의 기고문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국제인사들에게 중국이 2일 발표한 "중미경제무역협상에 관한 중국의 입장"백서를 참답게 열독하여 중국의 관련 정책입장과 주장을 자세히 이해할 것을 선도했습니다.

글은 많은 국제기구들이 중미무역분쟁 연기 또는 업그레이드 되면 글로벌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이 비틀려 다국가 투자와 무역에 위험을 갖다주고 세계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한다고 적었습니다.

세계 2대 경제체인 중국과 미국의 경제무역관계는 양국에만 관련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발전과 더 큰 관계가 있기 때문에 중국은 시종 지대한 성의와 선의로 무역에서의 의견상이를 해결하고저 여러 라운드의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반면 미국은 협상행정에서 극한의 압박을 가하고 일방적으로 고집을 부리며 여러번 일방적인 무역 왕따 행동을 실행했을 뿐만 아니라 약속을 번복하고 협상이 난국에 빠진 책임을 중국에 돌리고 있습니다. 글은 미국의 이런 행위는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은 대화와 협상으로 의견상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협상은 반드시 상호존중과 평등, 성실신용을 기반으로 해야 하며 모든 해결책은 반드시 호혜상생하는 것이여야 합니다. 글은 "중국은 핵심이익과 정당한 발전권에 피해를 입히는 무리한 요구를 절대 수용하지 않을 것이며 무역쟁을 하고 싶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지만 절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외부의 위험을 극복하고 중국의 경제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킬 충분한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중미무역협상의 전망이 어떠하든지를 막론하고 중국은 다자주의를 계속 수호하고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고 규칙을 기반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며 세계무역기구가 필요한 개혁을 진행하는 것을 지지하고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와 편리화를 끊임없이 추진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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