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求是”잡지 습근평 총서기의 “농촌진흥전략을 새시대 '三農'사업의 총적 착력점으로 해야” 발표

2019-06-01 14:13:39 CRI

6월 1일 출판한 제11기 "구시(求是)"잡지가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의 중요한 글 "농촌진흥전략을 새시대 '삼농(三農)'사업의 총적 착력점으로 해야"를 발표했습니다.

글은 농촌진흥전략은 19차 당대회가 제시한 중대한 전략이며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반적으로 건설하는 것과 관련되는 전반적인 과업이고 역사적인 과업이며 새시대 농촌, 농업, 농민 "삼농"사업의 총적 착력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이 중대한 전략에 대한 이해를 늘리고 "삼농"문제 해결을 전당 업무의 중점중의 중점으로 여기며 생각을 분명히 하고 이해를 깊이하며 업무를 확실하게 추진하여 농업의 전반적인 업그레이드와 농촌의 전반적인 진보, 농민의 전반적인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글은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가 없으면 전반 국가의 현대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는 농촌진흥전략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농업과 농촌의 우선적인 발전을 견지하는 것은 총적인 방침이라고 했습니다.

글은 농촌진흥전략 실행에서 우선 법칙에 따라 일해야 하며 각급 당위원회와 당조직은 반드시 영도를 보강하여 농촌진흥전략의 실행에 탄탄한 정치적인 담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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