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 중국 국방부장과 미 국방장관 대행 회담

2019-06-01 14:12:19 CRI

제18회 샹그릴라대화회의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있었습니다.

위봉화(魏鳳和)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대화회의에 참석했습니다. 5월 31일 위봉화 부장은 패트릭 샤나 한 미국 국방장관 대행과 두 사람의 첫 회담을 가졌습니다.

31일 중미 회담이 끝난 뒤 오겸(吳謙) 국방부 대변인은 내외신기자의 인터뷰에서 회담의 분위기는 적극적이고 건설적이였으며 양자는 중미 양군의 관계와 조선반도 등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에 대해 진솔하고 우호적으로 견해를 나누고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양자는 안정적인 양군의 관계가 아주 중요하다는데 공감했으며 양국의 군부는 응당 양국 수반의 공감대를 집행하고 교류와 협력을 심층적으로 추진하며 의견상이와 리스크를 관리, 통제하고 양국 군의 관계 양국 관계를 안정시키는 기반이 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회담에서 위봉화 부장은 최근 대만문제에서 미국이 발표한 일련의 소극적인 언행을 단호히 반대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을 지키는 문제에서 미국은 중국 군대의 결심과 의지, 능력을 저평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선반도 문제에서 양자는 반도의 비핵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추진할데 합의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이번 회담은 전반적으로 볼때 시간은 길지 않았으나 양자 모두 결과에 만족하며 소통과 교류를 한층 추진할 의사를 밝혔고 양자의 군사와 외교경로를 통해 향후 양국 군대의 교류와 협력계획을 소통하고 조율할데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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