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中 허약한 국가로 전락한다는 발언...외교부 “진정한 저력은 거짓말과 환각에서 오는 것 아니다”

2019-05-31 20:33:42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베이징에서 미국측이 현재 취하고 있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는 미국 민중들의 강력한 반대를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비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이 정세를 똑똑히 파악해 위험에 직면한 후 정신을 차리고 돌아서지 말고 조속히 정확한 궤도에로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미국측은 대중국 경제무역문제에서 아주 잘 처리했다며 중국측이 미국측과 경제무역 협의를 맺기를 매우 원하고 양측이 앞서 협의를 달성했지만 중국측이 협의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측이 중국산 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함으로 하여 중국에 파괴적인 영향이 미쳐 재중국 제조업체들이 중국에서 떠나 베트남 등 기타 아시아국가로 이전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현재 매우 허약한 국가로 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상술한 발언에 비추어 경상 대변인은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이 이런 거짓말을 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중국측이 번마다 적시적으로 까밝혀 놓았지만 미국측은 매우 고집스러운 나머지 집착에 빠져 이런 거짓말을 계속 중복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측은 거짓말을 많이 할수록 믿는 사람이 많고 저력이 충분하다고 믿는 것 같은데, 중국측은 미국측이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자국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말고 타국의 판단능력도 과소평가하지 말라고 미국측에 엄숙히 경고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어 진정한 저력은 반복적이고 거듭되는 거짓말과 황당무계한 논리, 혹은 자체로 만든 일종의 환각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조류에 순응하고 민심을 얻는데서 비롯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측이 지금 취하고 있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는 미국 민중들의 강력한 반대를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비평을 받고 있다고 지적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 중국측은 미국측이 정세를 똑똑히 파악해 위험에 직면한 후 정신을 차리고 돌아서지 말고 조속히 정확한 궤도에로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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