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각국 의식형태 차이와 교류협력 강화 강조

2019-05-31 17:57:29 CRI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31일 베이징에서 현재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만연되고 있고 국제질서와 다자무역체제가 엄중한 충격을 받고 있다며 이런 정세에서 각국은 의식형태 차이를 배제하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며 제휴해 도전에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가 제25회 '아시아의 미래' 국제교류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각측은 의식형태 차이를 배제하고 우호관계를 구축하고 협력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 오늘날 중국은 갈수록 개방적이고 동서방 문화와 정치체제는 서로 벤치마킹하고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문명대화와 관련한 마하티르의 관점에 중국측은 긍정과 함께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현 정세에서 각국이 의식형태 차이를 배제하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며 제휴해 도전에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