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화웨이 억압에 열중하는 미국, 대체 증거를 내놓을 수 있나 없나?”

2019-05-30 18:05:37 CRI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30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최근 한동안 미국측은 화웨이를 억압하는데 열중하면서 화웨이에 안전문제가 있다는 것을 미국과 각국 민중들이 믿게 하려고 인도하고 있다며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사실 미국이 증거를 내놓을 수 있는지 여부라고 지적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최근 미국기업과 정부간 협력은 미국 법률에 따르지만 중국의 상황은 완전히 다르다며 화웨이는 중국정부의 도구로서 양자는 연계가 긴밀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밖에 미 국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국방수권법안'을 출범해 미국 행정기관이 화웨이 설비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 것은 일정한 증거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측의 태도표시에 유의했고 미국측이 끝내 '증거'를 언급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한동안 미국측이 화웨이를 억압하는데 열중하면서 화웨이에 안전문제가 있다는 것을 미국과 각국의 민중들이 믿게 하기 위해 한동안은 의식형태를 문제삼았다가 또 한동안은 중국기업과 정부간 관계를 문제시했다며 이제 또 다른 이야기를 꾸며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육강 대변인은 지금 사람들이 가장 관심하는 것은 사실 미국이 도대체 증거를 내놓을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그는 중국측에 대한 태도표시와 선명한 대조를 이루는 것은 대선 개입 의혹 사건이라며 미국정부가 구경 어떤 역할을 발휘했는지 등은 사실적 의거가 매우 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국제사회는 이러한 행위를 규정함에 있어서 힘들게 많은 이유를 찾을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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