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中 시종 외국기업의 대중국 투자 창업 환영

2019-05-30 17:41:11 CRI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30일 베이징에서 중국의 대외개방의 문호는 항상 열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시종 외국기업이 중국에 와서 투자 창업하고 호혜 협력을 전개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그는 중국측은 외국투자자들에게 보다 공평하고 투명하며 안정하고 기대 가능한 투자경영환경을 마련하는데 진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 유럽연합 상회가 최근 발표한 "상업신심조사 2019"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의 재중국 기업들은 중국시장에 여전히 신심으로 넘쳐 있고 많은 기업들이 중국의 개혁개방 확대 조치를 실질적인 기회로 전환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보고서를 유의해 보았다면서 보고서에 따르면 62%의 피조사자들이 중국을 현재와 미래의 앞 3위 투자목적지로 간주하고 56%의 피조사자들이 올해 중국 내 업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는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해 관세를 추징하는 상황에서도 외국투자자들의 중국 투자 열정은 식지 않았음을 말해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육강 대변인은 기업이 어느 국가를 투자 경영지로 선택하는지, 누구를 협력 파트너로 선택하는지는 자체이익과 시장원칙에 따르는 것이라며 그 누구의 한두마디 말에 좌지우지되는 것은 아니라고 피력했습니다.

이어 그는 중국의 대외개방 문호는 항상 열려 있다며 중국측은 시종 외국기업이 중국에 와서 투자 창업하고 호혜 협력을 전개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그는 중국측은 외국투자자들에게 보다 공평하고 투명하며 안정하고 기대 가능한 투자경영환경을 마련하는데 진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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