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개별국가가 개도국의 발전 진보에 대한 마음가짐 똑바로 하길 희망

2019-05-30 17:36:53 CRI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30일 베이징에서 개별국가가 개도국의 발전과 진보에 따른 기회를 더 많이 보면서 마음가짐을 똑바로 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가 일본에서 열린 제25회 '아시아의 미래' 국제교류회의에 참석한 기간 말레이시아측은 화웨이의 기술을 가능한 많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마하티르 총리는 미국 등 서방국가들은 아시아국가가 이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을 받아들여야지 상업 상대를 위협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마하티르 총리의 태도표시는 참으로 진실한 말이자 바른말이라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과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광범위한 개도국들은 당연히 발전 능력 향상과 과학기술 진보를 가져올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는 경제 글로벌화의 오늘날 호혜협력으로 공동발전과 공동진보를 실현하는 것은 사실상 각국의 발전공간과 공통이익을 확대하는 것으로 모든 사람들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개별국가가 개도국의 발전과 진보에 따른 기회를 더 많이 보면서 마음가짐을 똑바로 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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