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전서 전인대 위원장, 이수푸 니제르 대통령 회견

2019-05-30 14:21:29

율전서 전인대 위원장, 이수푸 니제르 대통령 회견

율전서(栗戰書)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29일 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 이수푸 니제르 대통령과 면담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28일 습근평 주석과 이수푸 대통령이 우호적 회담을 가지고 양국간 우호협력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니제르측과 함께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통인식을 잘 실시하고 양국 관계가 더 높은 수준에로 승격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중국과 아프리카 인민들은 모두 반 제국주의,반 식민지 역사를 겪어왔고 모두 빈곤탈퇴,번영발전 실현의 임무를 짊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서방 일부 나라가 하려 하지 않고 도우려 하지 않던 일들을 중국과 아프리카가 서로 도우면서 아무런 부가적인 정치조건과 사심이없이 이루어내 남남협력의 새로운 모범을 선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이는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진실되고 성실한 이념과 정확한 이익관에 대한 생동한 실천이라며 중국 전인대는 니제르 국민의회와 교류를 강화해 양국간 우호협력을 깊이있게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수푸 대통령은 중국이 장기적으로 니제르에 지지와 도움을 제공한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중국의 발전경험을 잘 배우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적극 참여하며 쌍방의 실무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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