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가정 서비스업 세율감면 정책 결정

2019-05-30 14:11:23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5월29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고 지역사회 양노와 가정 서비스업의 더한층 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조치를 포치했습니다.

회의는 양노와 탁아(托幼), 가사 등 지역사회 가정 서비스업에 대해 세율우혜정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는 '정부업무보고서'의 포치에 따라 지역사회에 의거해 양노와 탁아,가사 등 서비스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민생을 개선하고 인구고령화에 대응하며 두 자녀 정책의 전면 실시를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조치로서 취업을 증가하고 서비스 소비를 확대해 내수를 진작하며 사회의 합리한 분공과 경제의 전환업그레이드를 추진하는데 이롭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지역사회 양노 서비스업의 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조치들을 확정했습니다. 그 조치들로는 첫째, 지역사회 양노 서비스 시설의 효과적인 공급을 확대하고 둘째 진입 문턱을 낮추어 사회역량이 지역사회 양노 서비스에 더 많이 참여하도록 인도하며 셋째, 규정에 따라 재정보조금 등 방식으로 훌륭한 양노 서비스 전문 대오를 건설하고 넷째, 더 많은 자금을 지역사회 양노 서비스에 돌리는 등입니다.

회의는 또 양노와 탁아, 가사 등 지역사회 가정 서비스업에 대한 세율 감면폭을 제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중에는 올해 6월 1일부터 2025년 말까지 지역사회의 양노와 탁아, 가사 관련 서비스 소득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감면하는 등 구체적인 조치들이 포함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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