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中, 美 대체할 마음 없어...초조함은 불필요

2019-05-29 20:40:12 CRI

[국제논평] 中, 美 대체할 마음 없어...초조함은 불필요


최근 미국 정객들이 "중국 경제가 미국을 빠르게 추월하고 있어 중국이 미국보다 더 강대해 질 것"이라며 "중국은 세계 최대 슈퍼대국이 될 생각을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사실 중국은 종래로 미국을 대체하는 것을 발전목표로 간주한 적이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걱정거리는 스스로가 만들어 낸 것입니다. 중국을 가상의 적으로 간주하는 미국의 일부 정객들의 아집으로부터 그들이 '전략 불안 장애'에서 빠져나오지 못함을 알 수 있습니다.

냉전 종료 후 미국은 세계 유일의 슈퍼대국 지위를 확립했습니다. 지금까지도 미국은 경제, 금융, 과학기술, 군사실력 등 분야에서 기타 국가들을 훨씬 능가했습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의 집계에 따르면 2018년 미국의 군비지출은 6400억달러를 넘어 세계 최고를 기록했으며 그 수치는 미국 다음의 8개 국가의 군비 총액을 합한 것에 맞먹습니다.

[국제논평] 中, 美 대체할 마음 없어...초조함은 불필요

그러할진대 일부 미국인들은 '충분한 안전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줄곧 절대적 우세와 안보에 집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돌이켜 볼때 미국은 군비경쟁으로 소련을 약화시켰고 무역환율수단으로 일본경제의 궐기를 억압했으며 여러 가지 기술로 타국에 무력을 가하면서 현 세계의 최대 '골칫거리'가 되었습니다. 더욱 풍자적인 것은 미국측은 매번 목적을 달성할 때마다 더더욱 민감하고 의심이 많아져 소심한 나머지 다음번 상대가 누구인지를 노려보는 것입니다.

40년의 개혁개방을 통해 중국은 경제 과학기술 실력이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미국과의 국력 격차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미 격차는 여전히 매우 큽니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2017년에 "국가안보전략" 보고서를 출범해 처음으로 중국을 '주요 경쟁 상대'로 확정지었습니다. 동시에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 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계략을 확인했습니다. 최근 미국측은 중국에 대한 봉쇄와 억압을 전면적으로 확대하고 경제무역협상에서 중국에 대해 극한 압박을 가하던데로부터 국가의 힘을 빌어 중국의 과학기술기업을 억압하고 있습니다. 펜스, 폼페이오, 배넌 등 정객들이 중국에 마구 먹칠하던데로부터 미 국무부 고위관리인 스키너가 '문명충돌론'을 꺼내든 것에 이르기까지 미국측은 중국과 정면 충돌할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일부 정객들의 대중국 적대적 감정의 골이 깊어진 원인은 장기간 유아독존해온 그들의 패권주의 악행이 글로벌화 발전 조류의 강력한 제지를 받은데서 비롯됩니다. 그들은 자체 실력이 약화되는 것에 겁을 먹고 중국이 미국을 추월할가봐 초조해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중국을 타겟으로 하는 것을 계기로 국내 모순을 이전시키고 관련 정객들 배후의 이익그룹의 실속을 차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카트 미국 전 대통령은 자신은 중국이 미국을 추월해 세계 최대국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미국이 곤경에 빠진 근원은 미국이 '세계적으로 가장 호전적인 국가'라는 점이라고 분명하게 밝힌 적이 있습니다. 다시말해 미국이 타국에 간섭하지 않고 가는 곳마다 적을 만들지 않으며 전쟁에 더 많은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자금을 인프라건설과 교육시스템에 투입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할 수 있어 타국이 추월할가봐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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