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美 환율문제 정치화 말고 시장규칙 존중하길 희망

2019-05-29 17:47:08 CRI

미국재무부가 일전에 중국이 환율을 조종하지 않았다고 재차 인정했습니다. 이에 육강(陸慷)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이 결론은 기본상식과 국제사회의 공통인식에 부합한다며 미국측이 국제규칙에 따라 처사하고 시장규칙을 존중하며 환율문제를 정치화하지 말 것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28일 발표한 "국제 경제와 환율정책 보고서"에서 중국이 불공평 무역우세를 차지하기 위해 환율을 조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환율 시장화 개혁을 확고하게 심화하고 시장공급을 기반으로 한 변동환율제도를 계속 보완하며 인민폐 환율이 합리하고 균형적인 수준에서 기본적인 안정을 유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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