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국생태 환경상황 공보 발표... 중국생태환경 질 지속적으로 개선

2019-05-29 16:34:55

5월29일, 중국생태환경부는 "2018 중국생태환경상황공보"를 정식 발표했습니다. "공보"는 2018년 전국의 대기와 수환경 질이 더한층 개선되었으며 토양환경위험이 효과적으로 관리 통제되고 생태시스템 구도가 전반적으로 안정되고 핵과 복사안전 수준이 제고되어 민중들이 생태환경질의 적극적인 변화를 실감할수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공보는 2018년 전국 대기와 담수, 해양, 토지, 자연생태, 소음, 복사, 기후변화 및 자연재해, 기반시설건설과 에너지상황 등 9개 분야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소개했습니다. 대기환경방면에서 하늘이 갈수록 파랗게 되고 대기질이 안정적으로 개선되는 특점을 보였습니다.

백구용(柏仇勇)중국생태환경부 생태환경감측국 국장(司長)은 전국의 338개 도시의 PM2.5의 농도가 동기대비 9.3% 내려가고 좋은 날씨 평균비례가 동기대비 1.3% 포인트 높아졌으며 338개 도시에서 발생한 심각오염 날씨가 동기대비 412일 줄고 환경대기질이 표준에 도달한 비례가 동기대비 6.5% 포인트증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물환경방면에서도 강과 바다가 갈수록 맑아지고 해양환경이 안정적으로 좋게 발전하는 특점을 보였습니다.

백구용 국장은 생태환경 방면에서도 생태가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특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백구용 국장은 전반적으로 본다면 중국의 생태환경질이 지속적으로 호전되는 효과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며 조금만 방심해도 번복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생태환경부는 계속 중국의 생태환경질이 지속적으로 제고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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