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개위 관계자, 中인민은 수출 희토류가 中 발전 억제에 사용되는 것 원치 않아

2019-05-28 22:34:38 CRI

5월 20일 습근평(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중국 중부지역인 강서(江西)성 감주(贛州)시를 고찰하면서 현지의 희토류 업체들을 조사연구하고 희토류 산업의 녹색 지속가능 발전을 추동할 것과 관련해 중요한 지시를 한 후 각계의 열띤 토론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관계자는 일전에 세계 최대 희토류 공급국으로서 중국은 줄곧 개방, 협조, 공유의 방침에 따라 희토류 산업의 발전을 추동해 왔지만 중국인민들은 본국이 수출한 희토류가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는데 사용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관계자는 기자의 단독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한그루의 나무는 숲을 이루지 못한다”며 산업분업이 고도로 글로벌화된 오늘날 협동과 협력이 없으면 발전과 진보를 운운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희토류 산업 발전분야에서 중국측은 희토류 자원은 국내수요를 우선시해야 하는 원칙을 견지함과 동시에 희토류 자원에 대한 세계 각국의 정당한 수요를 만족시킬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중국의 희토류 자원과 희토류 제품이 여러 가지 선진제품의 제조에 광범위하게 사용돼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세계 각국 인민들의 수요를 더 잘 만족시킬 수 있기를 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미무역마찰에 언급해 이 관계자는 중미 양국은 산업사슬이 고도로 융합되고 상호 보완성이 매우 강하다며 협력하면 모두에게 이롭지만 갈등을 빚으면 모두가 상한다며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인민들은 중국이 수출한 희토류로 제조된 제품이 오히려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거나 압박하는데 사용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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