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국제자본, 중국경제에 재차 확실한 신임표 던져

2019-05-28 20:22:30 CRI

[국제논평]국제자본, 중국경제에 재차 확실한 신임표 던져

글로벌 최대 지수 산출업체인 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가 계획대로 화요일(28일) 글로벌 기준지수에서 중국 A주('중국판 나스닥'인 창업판 18개 종목을 포함)가 차지하는 비중을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중국 A주 27개가 MSCI 중국 지수에 편입돼 중국 A주 종목은 기존 238개에서 264개로 늘고 중국 A주의 편입 비율은 5%에서 10%로 높아졌으며 A주가 MSCI 중국 지수와 MSCI 신흥시장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각각 5.25%와 1.76%로 높아졌습니다.

이것은 국제자본시장이 실제적인 행동으로 중국경제의 활력과 잠재력, 신축성에 재차 신임표를 던진 것으로 됩니다. 일방주의 역류와 무역전의 먹구름이 짙어지고 여러 기관들이 글로벌 경제와 무역 성장 기대치를 잇달이 하향 조절하는 큰 배경에서 이러한 신임표는 더없이 귀중하게 여겨집니다.

[국제논평]국제자본, 중국경제에 재차 확실한 신임표 던져

유엔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연초보다 0.3%포인트 하향 조절해 2.7%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올해 세계무역 성장률 기대치도 2.7%로 하향 조절했습니다. 이것은 지난해의 3.4%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동시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도 글로벌 경제성장 기대치를 잇달아 하향 조절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세계 제2대 경제체, 최대 수출국, 제2대 수입국인 중국에 대한 국제자본의 신임은 확고합니다. 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가 신임표를 던진 외에 중국은 IMF의 신임표도 얻어 경제성장률 기대치를 유일하게 상향 조절한 주요경제체가 되었습니다.

신임은 중국이 줄곧 실천해온 소박한 발전이념으로서 자국의 일을 잘하는 것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이념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제성장에 대한 중국의 기여율은 30%를 웃돌았으며 지난해 GDP 총량은 90조원을 돌파하고 일인당 GDP는 1만달러에 육박했으며 수출입 총액은 30조원을 넘었습니다.

2019년에 접어들어 미국측이 계속 심화하고 있는 무역폭압행위와 극한 압박수단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여전히 '자국의 일을 잘하는 것이 세계에 대한 기여'라는 이념을 견지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총체적으로 안정하고 안정속에서 발전하는' 경제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세계에 황금보다 더 귀중한 신심을 가져다주면서 계속해 글로벌 경제의 안정적 근원과 성장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

녕길철(寧吉喆) 중국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최근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중국 경제 운행 특점을 분석하면서 경제성장의 안정, 기업운영의 안정, 일자리의 안정, 시장 물가의 안정, 국제 수지의 안정 등 5가지 '안정'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안정 속에서 발전하는 중국은 세계 기타 나라들이 의거하고 협력하며 공동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파트너임을 말해줍니다.

며칠전 중국 방문을 마친 헝 스위 킷 싱가포르 신임 부총리는 싱가프로 경제 발전에 대한 낙관을 전하면서 중국의 발전은 중국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줌과 동시에 아시아의 경제발전에도 강력한 원동력을 부여한다며 아시아의 핵심지역에 위치한 싱가포르도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아시아 경제의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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