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 전국정협 주석, 종교사무와 빈곤탈퇴 공략 착실히 잘할 것 강조

2019-05-27 20:27:35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汪洋) 전국 정협 주석은 최근 사천(四川)성 간쯔 티베트족 자치주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티베트족 지역 사무는 당과 국가의 대세와 관계된다며 반분열투쟁을 확고하게 전개하고 종교영역의 정상적인 질서를 수호하며 빈곤탈퇴 공략전에 총력을 기울여 티베트족 지역 인민들이 행복과 건강, 사회 대세의 지속적인 안정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25일부터 27일까지 왕양 전국 정협 주석은 간쯔의 농촌과 목축구, 종교활동장소를 둘러보고 좌담회를 소집해 관련 분야의 의견과 건의를 수렴했습니다.

그는 당의 종교사무 기본방침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중국 종교의 중국화 방향을 견지하며 종교계가 중국공산당의 영도를 자발적으로 수호하도록 인도하고 국가를 사랑하고 종교를 사랑하는 우량한 전통을 고양하고 종교의 건강하고 질서있는 발전을 추진해 사회주의 사회에 보다 잘 적응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양 전국 정협 주석은 빈곤탈퇴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가난퇴치와 지원을 잘 결부하며 기초시설과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맞춤형 특색산업을 육성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