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중국 기대 수명 평균 77세

2019-05-27 19:38:57 CRI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18년 중국 보건 건강 사업 발전 통계 공보"에 따르면 중국 주민들의 평균 기대수명이 2017년의 76.7세에서 2018년의 77.0세로 높아지고 임산부 사망률은 10만명당 19.6에서 18.3으로 낮아졌으며 영아 사망률은 6.8‰에서 6.1‰로 하락했습니다.

국제적으로 평균 기대수명과 임산부 사망률, 영아 사망률은 한 나라의 주민건강수준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입니다. 2018년 통계 공보에 따르면 중국의 상술한 3가지 수치 중 영아 사망률 지표는 "13차 5개년 계획"에서 제출한 2020년 목표에 이미 도달하고 기타 두 가지 수치는 이미 관련 목표치에 육박했습니다. 

송수립(宋樹立)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 선전국 국장은 부녀와 유아 건강은 건강수준을 가늠하는 중요한 징표이자 국가의 문명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징표라며 통계 보고서에서 임산부 사망률과 영아 사망률이 낮아진 점으로 볼때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년간 중국의 부녀와 유아 건강사업이 크게 향상되었음을 말해준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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