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장정 정신으로 미국의 포위를 뚫어야 한다

2019-05-27 17:57:58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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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농홍군장정에 대해 국제사회는 줄곧 20세기 세계 전도에 영향준 가장 중요한 사건의 하나이며 이상과 헌신정신으로 충만하고 의지와 용기로 쓴 인류의 서사시라고 평가해 왔습니다. 오늘날, 세계 제2대 경제체인 중국이 장정 정신으로 다시금 전체 인민들을 독려해 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분투한다는 것은 그 의미가 깊습니다.

미국이 도발한 대중국 봉쇄는 현재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그들은 중국의 첨단과학기술 기업에 대해 억누르는 정책을 끊임없이 확대하고 있고 또한 기타 맹우들을 부추기고 협박해 편들기를 하게 하면서 중국의 제반 과학기술 발전을 저지하고 억제하려 시도하고 있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지난 목요일(23일) 각국의 지도자들과 만나 "화웨이가 갖다주는 안전 리스크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기계공업정보연구원의 재료를 보면 이달 17일까지 미국측이 "미국의 국가안전과 외교정책을 위협한다"는 명의로 수출 규제에 포함시킨 "기업 리스트"에 오른 중국 기업 수는 260개로 미국 "기업 리스트" 총수의 21.9%를 점하며 러시아 버금으로 많습니다.

이런 수출 규제로 "공급을 중단"함과 아울러 중국 기업과 관련 교역을 진행하는 외국회사에 대해 "쇼크식" 제재를 가하는 것은 미중 무역협상담판이 결실을 보지 못한 상황에서 계속 극한 압박을 실시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확실하게 말해야 할 것은 미국이 자국을 과대 평가함과 동시에 과학기술 방면에서의 소프트 실력과 시종 장정 정신으로 자국 인민들을 독려하는 중국을 과소 평가한 것입니다. 중국의 이러한 정신은 우주항공발사 분야에서 줄곧 장정 시리즈의 운반로켓을 사용하는 것에서 구현되며 중국은 이로써 과학기술 진보를 추구하는 이상과 신념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인들은 항상 국가의 이익과 중화민족의 근본이익을 무엇보다 중히 여기고 외부의 압력 앞에서 국가와 민족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 곤난과 좌절도 두려워 하지 않으며 모든 희생을 치르러서라도 단합하고 성공할 때까지 어려움을 같이하면서 간고분투하는 것으로도 장정 정신을 구현하고 있니다.

"낙후하면 다른 사람의 업신 여김을 당하기 마련이다". 이는 중화민족이 1840년 제1차 아편전쟁을 겪으면서 남긴 가장 심각한 민족기억이며 또한 한세대 한세대 중국인들을 격려해 국가와 민족의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앞사람이 쓰러지면 뒤사람이 이어가도록 민족투지를 불태웠습니다. 사람들은 당시 지극히 간고한 조건에서 중국이 아주 짧은 시간에 "원자탄과 수소탄, 인공위성"을 성공적으로 연구제조해 국가의 존엄을 수호한 일을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앞서 국가경제가 붕괴에 직면한 상황에서 중국은 개혁개방이라는 시대적인 의미가 담긴 신장정을 통해 다년간 세계 제2대 경제체로 자기매김했습니다.

과학기술 진보를 추구하고 과학기술 성과를 공유하는 것은 인류사회의 공동 염원이며 그 어느 국가나 민족에 특정된 권한이 아닙니다. 미국측의 패권적인 억압에 직면해 중국은 과학기술발전권 수호와 인류 복지 마련의 연기없는 전장에서 유일하게 해야 할 일은 계속 앞으로 전진해 승리를 거두는 것입니다. 화웨이 회사 직원들은 "겉보기에는 담담한 것 같지만 내심은 확고부동"한 것을 일례로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일에 몰두하고 긴장하면서도 질서있게 업무를 추진해 승리로 회사에 보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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