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사와이 바누아투 총리와 회담

2019-05-27 16:31:34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7일 베이징에서 중국 방문 중인 사와이 바누아투 총리와 회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바누아투는 모두 개발도상국이라며 중국은 바누아투와 함께 각자의 우위를 발휘하고 정치적 상호신뢰를 증진하며 제반 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심화해 양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보다 높은 수준에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바누아투가 수교한 지난 37년간의 관계 발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일대일로' 구상을 바누아투의 발전전략과 보다 잘 접목하고 기반시설 건설과 경제무역, 어업, 관광 등 영역의 호혜협력을 심화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중국은 중국기업이 바누아투에 가 투자하는 것을 권장하며 바누아투 우질 제품 수입을 확대하고 인문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은 계속 능력껏 바누아투에 도움을 제공할 것이며 국제와 지역사무에서 바누아투와 소통하고 조율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바누아투가 내년에 태평양섬나라 포럼을 개최하는 것을 지지하며 바누아투에 필요한 협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와이 총리는 바누아투와 중국간 관계는 상호신뢰와 호혜상생에 기반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바누아투는 하나의 중국정책을 확고히 집행하고 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의 노력을 지지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사와이 총리는 또 중국측의 사심없는 지지와 도움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과 제반 영역의 협력을 심화해 양자 관계 및 중국-태평양 섬나라 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담 후 양국 총리는 여러 부의 양자 협력 문서에 서명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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